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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라고 말할 수 있기까지


9X년생 개발자 모임 발표자료

저번에 모임 후기를 적으면서 발표자료를 같이 공유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다. 그때는 그냥 깜빡해서 적질 못했는데, 이렇게 된 거 발표자료 준비의 뒷이야기와 핑계를 같이 적어야겠다.

원래 포스팅으로 하려했던 내용

작년 말부터 "연말정산 블로깅"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었다. 내용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것 부터, 퇴사를 하기까지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와 그 이후 필자에게 찾아온 변화들 등등을 적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너무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어느새 4월이 되었고, 연말정산이라고 ...

9x 개발자 모임 후기


참석 전부터 굉장한 인기...

최근에 개발자 컨퍼런스도 잘 없고, 신선한 소식도 들은 게 별로 없었는데 9x년생 개발자 모임이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신선했다. 사실 9x년생 개발자라면 주변에 친구 몇몇은 있긴 하지만, 나에겐 다른 곳에서 보기는 굉장히 힘든, 상상속에서나 있는 유니콘 같은 존재였는데, 한곳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처음 참석하려고 했을때 정원이 차있는 상태여서, 못 가는건가 싶었지만 다행히 정원이 늘어서 참여할 수 있었고, 이왕 참석하는거 발표자로 참석하였다. 다른 기술 컨퍼런스였다면 ...

일일 커밋 후기!


일단 아웃사이더님과 진유림님께 감사인사

두 분이 아니었다면 일일커밋은 상상도 못했을 것 같다. 처음 코딩을 배울때 "하루에 코드 몇줄씩 꾸준히 짜면 실력이 늘 것이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웃사이더님의 일일 커밋, 진유림님의 일일커밋(Daily Commit) – 100일 회고와 같은 글을 보게 되었고,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시작하게 되었다.

166일... 어려웠던 점

처음 시작부터 굉장히 어려웠던 것 같다. 일단 소스를 공개한다는 것부터가 상당히 어려웠다. 코드의 품질이 좋다면야 상관이 없겠지만 ...

블로그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변경 사항은

장고 업그레이드(의도치 않게) 파이썬 업그레이드, (드디어 탈 파이썬2), 글 목록 정렬 버그 수정, about me 페이지 드디어 완성 노트 추가(Angular js 이용) 노트를 위해 django rest framework 추가 ckeditor의 버그로 인해 걷어냄 이번에 뭔가 많이 업뎃한다고 한건데 티가 안나는 건 함정 아래는 귀찮음으로 인해 미루고 미루던 about me 젤리의 망상 - About me Boot Strapious에서 고퀄리티의 부트스트랩 테마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어서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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