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그래머 최현묵(Jelly)입니다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bout me

프로그래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습니다. 공부할 길을 몰라서 헤매며 돌고 돌다가, 눈 떠보니 어느샌가 프로그래머가 되었습니다.

처음 프로그래머라는 호칭을 받았을 때는 실력도 부족하고, 업무도 프로그래밍과는 거리가 멀어서, 당당하게 프로그래머라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프로그래머라고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항상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 항상 안 해서, 항상 부족합니다. 그래도 '공부해야지!'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에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Hobby

Code

남는 시간에 최대한 코드를 짜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오픈소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오픈소스에 기여하기'보단, '소스를 오픈(?)'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Music

안 어울리지만, 음악을 좋아해서 앨범 단위로 노래를 들을 때가 많습니다. 또 연주도 하고, 가끔 작곡도 합니다. 주로 밴드 음악을 좋아합니다.

Reading

남는 시간에 코드를 짤 수 없으면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학을 읽으려고 하는 데 저도 모르게 기술서적을 읽을 때가 많습니다.

More

블로그에 쓰고 있는 글들은 전부 '제가 표현한 것'이지만, '저를 표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글을 씁니다. 제가 글을 쓸 때의 생각과 그 글을 끝낼 때의 생각조차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봐주실 때는 유의해주시면서 봐주시고,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 가끔 시간을 내가며 커피를 마시는 평범한 프로그래머입니다. 프로그래밍 자체도 좋아하며, 가끔 프로그램으로 홍익인간을 실현하는 것에 대해 고민합니다. 욕심이 없는 척하지만, 나중에 엄청나게 큰 선박을 타고 여행하면서 일을 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서울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울리지 않게 소프트웨어쪽으로 취업합니다. 하지만 개발 공부를 깊게하고 싶어서 회사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카페 알바를 하며, 공부와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다시 돈을 받으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5 - Rye & Catchers: Java(Backend), javascript(Frontend)

2015 EzPtTech: Windows(C#/C++), Android(Java)

2014 - 2015 Personal project:Java(Spring), Javascript(backbone), Python(django), Bootstrap 공부 및 팀 프로젝트 진행

2012 - 2014 Samsung SDS: Java(Spring)

현재 파이썬 스터디인 트리플파이(pypypy)를 다같이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모임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Contact

안녕하세요! 궁금하신 점이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저는 신도림역 주변에서 서식중입니다. 서울안에서 맛있는 커피를 사주신다면, 찾아갈 준비도 되어있을 지도... 개발과 관련된 이야기는 언제나 매우 환영입니다.

메시지 기능을 이용하시거나, 아래 버튼을 이용하시면 Facebook 또는 이메일등 다른 방식으로 연락도 가능합니다:D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